서울의 랜드마크, 철학을 담은 건축물들과 떠나는 시간여행
입력 2013. 01.13. 11:50:12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방송을 통해 서울의 랜드마크, 철학을 담은 아름다운 건축물 답사를 떠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아리랑TV의 정보프로그램 '코리아 투데이'에서는 건물이 가지는 건축적 가치와 건축과정 이면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보여준다.
서울시는 매년 서울시 건축상을 통해 예술적 가치나 기술수준이 뛰어난 건축물들을 선정, 서울의 건축 문화 향상과 건축의 공공 기여도 향상에 일조한 랜드마크들을 지정하고 있다. 이에 건축물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뿐 아니라 대한민국 예술계를 대표하는 건물인 세종문화회관을 비롯해, 2010년 개관 후 건축 관련 4개의 상을 휩쓸며 건축계의 화제가 되었던 탄허 기념 박물관 그리고 건축가가 선정한 서울의 아름다운 건축물로 뽑혔던 인사동의 쌈지길로 시청자들을 안내한다.
박물관의 기둥 하나, 장식품 하나까지 스며든 건축가의 철학과 한 기업의 쇼핑몰로 만들어진 인사동의 쌈지길에 어떻게 ‘길’이라는 개념이 건물에 도입하게 되었는지 확인해 보자.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아리랑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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