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윤 앨범 ‘24/7’에서 귀여운 컨트리걸로 변신한 허가윤
- 입력 2013. 01.13. 17:13:25
- [매경닷컴 MK패션 안소리 인턴기자] 포미닛 멤버 전지윤과 허가윤이 투윤이란 이름으로 큐브 엔터테인먼트의 공식 SNS를 통해 앨범 소식을 알려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허가윤의 솔로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 팬들은 국내 최초로 시도된 컨트리 팝 장르에 생소함을 보이면서도 신나고 감각적인 기타의 선율에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팬들은 허가윤의 파워풀한 목소리와 컨트리 팝 선율의 조합에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스타일 면에서도 눈길을 끈다. 솔로 티저 속 미국 서부 농장을 연상하게 하는 배경에서 기타를 치는 허가윤은 여성스러움과 편안함을 극대화한 ‘걸리시 팜웨어’에 독특하면서도 캐주얼한 차림을 선보여 많은 네티즌은 “허가윤이 이렇게 예뻤다니” , “허가윤 머리 나도 따라 해봐야지” 라며 관심을 보였다
허가윤은 이번 투윤 앨범에서 전체적인 패션 콘셉트를 구상하고 계획에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가요계의 패션 에디터’라는 호칭을 얻었다.
한편 투윤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이번 달 17일에 동시에 공개되며, 뮤직비디오에는 개그맨 정형돈, 같은 소속사 식구인 개그맨 김기리, 비투비 등이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경닷컴 MK패션 안소리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 사진 =투윤 티저 영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