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윤아`, 샤방샤방 ‘꽃거지’로 변신?
입력 2013. 01.14. 09:00:56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인턴기자] 개그콘서트에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출연해 화사한 메이크업과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13일 밤 방송된 ‘개그콘서트’에서 인기 코너인 ‘거지의 품격’에 출연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봄 분위기를 풍기는 아이보리 계열의 니트와 원피스를 스타일링했다. 빈티지 스타일의 플라워가 프린트된 쉬폰 소재의 원피스 위에 힙을 살짝 덮는 길이의 심플한 노르딕 패턴의 도톰한 가디건을 매치하고 롱부츠를 착용해 따뜻한 느낌을 더했다.
윤아의 귀여움과 청순함은 옅은 브라운 컬러의 헤어와 오렌지 계열의 블러셔가 돋보이는 화사한 메이크업을 통해서도 드러났다.
한편 윤아는 소녀시대의 새 앨범 ‘I got a boy’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 / 사진= KBS 개그콘서트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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