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자룡이 간다’ 오연서 룩, 헤어액세서리가 필수!
- 입력 2013. 01.14. 09:11:00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MBC의 일일 연속극 ‘오자룡이 간다’가 연일 시청률 상승행진을 보이면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함과 함께 등장인물의 몰입효과를 높여주는 스타일링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극중 어려운 일 겪어 본 적 없이 부유한 가정에서 공주처럼 자란 ‘나공주(오연서)’역의 헤어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러블리한 스타일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의 트렌디한 헤어스타일을 돋보이게 해주는 ‘나공주 스타일’을 살펴보자.오연서는 역에 걸맞은 고급스러운 큐빅 소재의 독특한 헤어 밴드를 착용해 자칫 평범해 보일 수 있는 룩을 더욱 돋보이고 발랄하게 만들어 주었다.
그가 선보인 왕관 헤어 밴드는 레나크리스의 헤어 액세서리. 식물성 소재의 자연 친화 상품으로 다양한 디자인을 보여주는 레나크리스의 제품은 차별화된 컬러의 화려함과 사랑스러움이 특징이다.
레나크리스의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는 최지민 팀장은 “걸리시한 스타일의 ‘나공주’에 레나크리스 헤어액세서리를 착용해 러블리한 공주 패션에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레나크리스의 다양한 헤어액세서리 착용으로 사랑스러움이 강조된다”고 전했다.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레나크리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