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청담동 입성한 문근영의 반전 스타일 공개
입력 2013. 01.14. 10:09:24
[매경닷컴 MK패션 안소리 인턴기자] SBS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 에서 한세경 역을 맡은 문근영이 파격적인 스타일 변신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그동안의 여성스럽고 순수한 드레스를 탈피하고 블랙 시스루 의상으로 관능적이고 당당한 매력을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한층 짙어진 메이크업으로 반전의 매력도 드러내 소위 ‘차도녀’ 이미지로서의 매력을 뽐냈다.
시청자들은 12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 11화에서 극 중 프러포즈를 받은 한세경(문근영 분)이 이후 차승조(박시후 분)와 어떤 이야기를 펼처나갈지 기대하고 있으며, 외국인과 함께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드디어 청담동 입성인가.”, “문근영도 이런 옷이 의외로 잘 어울리는 듯.” , “ 이제 얼마 안 남았는데 극의 전개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배우의 변신과 극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청담동 앨리스’ 는 매주 토, 일에 방송되며 총 16부작으로 결혼을 일종의 비지니스로 삼은 여자, 청담동 며느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한세경과 남자한테 기대 신분상승 하려는 여자들을 경멸하는 차승조의 동상이몽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매경닷컴 MK패션 안소리 인턴기자fnews@mkinternet.com/사진= 나무 엑터스 페이스 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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