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아티스트들의 이야기, ‘SPARKLING SECRETS’
입력 2013. 01.14. 11:53:31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인턴기자] 서울 통의동 대림미술관에서 진행중인 스와로브스키전 연계행사가 미술관내 D라운지에서 19일 토요일 5시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대림미술관의 LECTURE&CONCERT&ART 패키지의 일환으로 ‘SPARKLING SECRETS’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패션 디자이너이자 스타일리스트인 스티브J와 요니P의 강연과 스와로브스키의 감성을 전하는 공연, 도슨트와 함께 하는 전시 관람이 한 자리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브랜드 ‘스티브제이앤요니피’는 전세계 11개국 유명 백화점과 셀렉트샵을 비롯해 국내 백화점에 입점해 있으며,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영역으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이들은 ‘그들만의 빛나는 비밀 이야기’라는 주제로 자신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줄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슬로우쥰은 2004년 'Grand a.m', 2007년 'Reverse', 2012년 'Somewhere' 등 총 세 장의 앨범을 발표하며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해 온 싱어송라이터다. 이번 행사에서 ‘SOMEWHERE’이라는 주제로 그의 음악을 들려주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떠났던 여행에서 비롯된 앨범에 관한 이야기를 관객에게 전해줄 예정이다.
티켓은 선착순 판매로 당일 오전 10시에 오픈되며 입장은 오후 4시 40분부터 가능하다. 열정으로 반짝이는 아티스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 이번 이벤트는 새해를 시작하는데 좋은 경험이 될 전망이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 / 사진= 대림미술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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