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보영의 ‘서영이 패션’, 단아함 속에 감춰진 매력
- 입력 2013. 01.14. 15:28:17
- [매경닷컴 MK패션 안소리 인턴기자] KBS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 극중 이서영의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과 닮은 이보영의 패션이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밤에 방영된 35회 방송에서는 정선우(장희진 분)가 이서영(이보영 분)의 비밀을 알게 되고 그것을 폭로함으로써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이날 방송에서는 어머니를 모시고 난타 공연을 보러 가는 이서영이 여성스럽고 세련된 핑크 컬러의 코트와 함께 원피스를 매치해 입었다. 많은 네티즌은 우아하면서도 단정한 그의 옷차림에 주목했다.
화려한 옷차림은 아니었으나 대신 블랙 컬러의 가방을 매치해 포인트를 주었다. 블랙 컬러의 가방은 어느 의상에도 스타일링 할 수 있으므로 활용도가 높으며, 숄더백으로 가능한 펀칭 스크랩이 있다면 편안하고도 스타일리쉬하게 연출을 할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안소리 인턴기자fnews@mkinternet.com/사진=‘내 딸 서영이’ 캡쳐, ‘사만사 타바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