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하고 유니크한 ‘알리 로한’의 매력
- 입력 2013. 01.14. 17:20:16
- [매경닷컴 MK패션 장유미 기자] 배우 린제이 로한의 동생으로 유명한 모델 알리 로한이 시크하고 유니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영캐주얼 브랜드 ‘타스타스’ 2013 S/S 뮤즈로 발탁된 알리 로한은 이번 화보에서 다양하고 선명한 컬러감과 절제된 믹스매치를 바탕으로 한 미니멀 캐주얼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번 시즌 컨셉은 90년대 실용적인 스트리트 스타일에 스포티 트렌드를 접목했다. 화이트 미니멀리즘을 기본 바탕으로 옵아트(Op Art) 그래픽과 비비드한 컬러를 이용해 ‘타스타스’만의 모던하면서 페미닌한 스타일을 표현했다.브랜드 관계자는 “알리 로한은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센스 있는 애티튜드로 촬영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장유미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타스타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