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패션] 류승룡 `꽃중년의 범상치 않는 패션`
입력 2013. 01.14. 17:25:45
[매경닷컴 MK패션 송선미 기자] 배우 류승룡, 박원상, 오달수 주연의 영화 ‘7번방의 선물’ (감독 이환경, 제작 화인웍스) 언론시사회가 14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렸다.
이날 ‘7번방의 선물’ 시사회에 참석한 류승룡은 올블랙 수트 패션에 레드컬러 행커치프와 팔찌, 시계로 포인트를 줬다. 구멍이 뚫린 구두에 색깔있는 양말로 시사회 패션을 완성했다. `
'7번방의 선물'은 흉악범들만 모여있는 교도소 7번방에 6세 지능의 딸바보 용구(류승룡 분)가 들어오게 되고 평생 죄만 짓고 살아온 7번방 패밀리들이 용구를 위해 딸 예승(갈소원 분)이를 교도소에 반입하기 위해 펼치는 웃음과 감동의 프로젝트로 오는 24일 개봉된다.
[매경닷컴 MK패션 송선미 기자 fnews@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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