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패션] 오달수, 콧수염으로 개성 더한 `수트 패션`
- 입력 2013. 01.14. 17:33:25
-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오늘(14일) 배우 오달수가 영화 '7번방의 선물'(감독 이환경, 제작 화인웍스, CL엔터테인먼트)의 기자간담회에서 콧수염을 기른 개성있는 모습으로 주목을 받았다.
영화 속 조폭활동으로 인해 감옥에 오게 된 '방장' 역할을 맡은 오달수는 언론시사회에 이어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블랙수트에 스카이블루컬러 셔츠를 매치한 포멀한 룩에 콧수염을 기르고 나타나 그만의 개성있는 패션을 선보였다.영화 '7번방의 선물'은 6살 지능의 '용구'가 의도치 않은 살인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감옥에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류승룡, 오달수, 김정태, 박원상 등이 열연했다.
오는 24일 개봉.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송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