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패션] 김정태, `붉은 행커치프가 포인트에요`
- 입력 2013. 01.14. 17:35:20
-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오늘(14일)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7번방의 선물'(감독 이환경, 제작 화인웍스,CL엔터테인먼트)의 언론 시사회에서 배우 오정태가 패셔너블한 모습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간통죄로 감옥에 오지만 인정이 많고 눈물이 많은 강만범 역을 맡은 오정태는 뿔테 안경과 레드 행커치프, 네이비 타이를 매치해 트렌디한 수트패션을 선보였다.영화 '7번방의 선물'은 6살 지능의 용구가 의도치 않은 살인 사건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되고, 그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감옥에서 만나 동료들과 함께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배우 오달수, 류승룡, 박원상 등이 출연했다.
오는 24일 개봉.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송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