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일 변형이 가능하다고?'백팩'이 달라졌어요
- 입력 2013. 01.14. 17:54:12
-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패션에 관심 있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스타일링에 따라 함께 착용하는 패션 아이템이 달라지기 마련. 그 중에서도 백팩은 실용성과 스타일을 겸비 한 빼놓을 수 없는 패션 아이템으로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2013년 새로운 잇트렌드 아이템으로 최근 ‘백팩’이 주목을 받으며 패션의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학생들뿐만 아니라 직장 여성들까지도 캐주얼 스타일부터 정장까지 다양한 패션에 어울리는 백팩을 함께 착용하며 현실적인 감각의 스타일을 추구하고 나섰다.
패션에서 기본 아이템이라고 불리는 대명사적 패션소품들은 대게 어떤 코디에도 크게 튀지 않으면서 스타일의 기본을 받쳐준다. 백팩 역시 다양한 스타일을 책임질 수 있는 필수 아이템으로의 만능 역할을 할 수 있다.
특히 보니본 '꺄피토' 컬렉션의 ‘백팩’은 스타일리시 하면서도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과 안정감을 내세우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보니본 '꺄피토' 컬렉션의 ‘백팩’은 백팩 기본 구성으로 제공하는 작은 포켓 주머니들도 언제든 탈 부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원하는 느낌에 따라 가방의 기본적인 스타일의 변형이 가능한 장점을 지녔다.
보니본의 디렉터 김재군 이사는 “유행에 집중되던 예전과 달리 최근 트렌디한 여성고객들은 고급스러움, 디자인과 완성도, 그리고 자신의 세련된 패션 감각을 더 이끌어 줄 수 있는 아이템에 깊은 관심을 보인다” 며 “백팩역시 다양한 스타일에 매칭이 가능한 디자인으로 전보다 폭넓은 연령층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보니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