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하라 공항패션 “내가 진정한 멋을 알려준다~”
- 입력 2013. 01.14. 17:58:31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공항패션의 종결자 카라의 구하라가 ‘삼성 갤럭시 제27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인 쿠알라룸푸르’ 참석차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말레이시아로 출국했다.
해외를 오가는 장거리 비행을 위해 평소 민낯과 캐주얼의 편안한 룩을 선보였던 구하라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 밀리터리 야상 자켓에 격자무늬 망사스타킹을 착용해 그녀의 날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이미 구하라의 공항패션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유명하지만 "이렇게 옷 잘입는 여자 아이돌은 처음이야”라며 네티즌들은 다시 그녀의 남다른 패션감각에 감탄했다.
한편 올해 가장 사랑 받은 음반을 뽑는 골든디스크 시상식 디스크 본상 부문에는 카라 ‘판도라’를 비롯해 비스트의 ‘Midnight Sun’, 빅뱅의 ‘Alive’, 소녀시대 ‘태티서’의 ‘트윙클’ 등이 함께 영광의 후보로 올랐다.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