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셔니스타` 다코타 패닝, “단순하지만, 예쁜 것들 좋아요”
- 입력 2013. 01.14. 19:44:01
-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인턴기자] 최근 내한한 다코타 패닝이 14일 저녁 7시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하여 패션과 연기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다코타 패닝은 블랙과 그레이 컬러의 스트라이프 셔츠에 블랙 컬러의 스커트를 입어 시크한 분위기를 풍겼다. 또한 붉은 가방으로 포인트를 줌으로써 소녀스러운 매력도 어필했다. 여기에 메탈 소재의 실버톤 목걸이 두 개를 레이어드하여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170cm의 장신인 다코타 패닝은 다양한 광고에도 출연했는데, 특히 패션 아이템 광고 촬영현장은 자신이 좋아하는 액세서리들을 마음껏 걸쳐볼 수 있어 좋다고 밝혔다. 여느 소녀들과 다를 바 없이 패션에 관심이 많으며, 심플하지만 예쁜 액세서리들을 특히 좋아한다고 전했다.
또한 옷차림을 통해 다양한 인물을 연기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매일 다른 감정에 따라 색다른 옷을 입게 된다고 말했다. 다코다 패닝은 가장 좋아하는 패션아이템은 편한 청바지라고 전하며 추운 날씨에 대비해 코트를 준비해왔다고 머스트 해브 아이템을 소개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 / 사진= tvN 피플인사이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