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과 ‘엄지원’, 반전 남녀의 커플 점퍼 패션
입력 2013. 01.14. 22:30:25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인턴기자] 배우 박신양과 엄지원이 13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실시간 검색어 리스트를 달궜다.
이 날 방송은 ‘쩐의 전쟁’이라는 테마로 진행됐으며, 다채로운 레이스 속 게임을 통해 평소 볼 수 없었던 두 배우의 색다른 모습을 발견하게 됐다는 평을 받았다. 박신양과 엄지원은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을 수행하면서 동시에 어리바리한 모습을 보이거나 버럭하기도 해 인간적인 매력을 보였다.
또한 그들이 함께 입은 패딩 점퍼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박신양은 그린 컬러와 블랙 컬러의 도톰한 패딩점퍼를 아우터로 스타일링해 활동적인 분위기를 냈다. 엄지원은 짙은 레드 컬러와 블랙 컬러가 함께 매치된 패딩점퍼를 착용해 평소의 세련된 이미지를 살렸다.
눈과 비를 막아주는 기능성 소재의 점퍼는 야외 활동을 위한 착장에는 물론 최근엔 캐주얼한 시티 룩으로도 활용 가능한 필수 아우터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 / 사진= 빈폴 아웃도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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