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킴-정준영, 두 훈남의 멋진 만남
- 입력 2013. 01.15. 11:40:16
- [매경닷컴 MK패션 장유미 기자] Mnet ‘슈퍼스타K 시즌4’의 로이킴과 정준영이 ‘빈폴 바이크 리페어 샵’의 메인 모델로 동시 발탁되며 또 한 번의 대결구도를 펼친다.
두 사람은 화보 촬영 현장에서 서로 다른 개성과 패션 감각을 펼쳐 멋진 라이벌 구도를 선보여 현장 관계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또 보는 것만으로도 훈훈한 비주얼과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으로 브랜드의 트렌디한 컨템포러리룩을 자연스럽고 댄디하게 해석해 눈길을 끌었다.브랜드 관계자는 “로이킴과 정준영은 20대 젊은층의 감성과 트렌드를 가장 잘 표현해낼 수 있는 핫 아이콘”이라며 “두 사람의 조합이 ‘바이크 리페어샵’이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잘 부합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모델 선정 이유를 밝혔다.
[매경닷컴 MK패션 장유미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빈폴 바이크 리페어 샵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