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카-콜라 ‘폴라베어’ 영화계의 거장 ‘리들리 스콧’에 의해 재탄생
- 입력 2013. 01.15. 13:28:36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겨울 시즌 기다려지는 코카-콜라 ‘폴라베어’가 새로운 친구 ‘스노우 폴라베어’와 함께 5년 만에 찾아왔다. ‘리들리 스콧’에 의해 재 탄생한 코카-콜라 ‘폴라베어’가족은 더욱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변신하였다.
‘폴라베어’는 1993년부터 코카-콜라의 대표적 자산 중 하나로 사랑 받아오며 따뜻한 가족애와 행복을 보여줬다. 영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거장 ‘리들리 스콧’에 의해 다시 태어난 ‘폴라베어’ 광고는 폴라베어 가족이 하얗게 눈 덮인 북극에서 ‘스노우 폴라베어’를 함께 만들며 특유의 가족의 행복 메세지를 전달했다.1월말에는 새로운 캐릭터인 ‘바다오리’가 등장하는 ‘폴라베어’ 두 번째 광고도 등장할 예정이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5년 만에 새롭게 선보인 코카-콜라 폴라베어 가족과 함께 따뜻한 가족애와 우정을 느끼는 새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코카-콜라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