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릿 한선화, 추위 속에서도 드러낸 각선미에 ‘눈길’
- 입력 2013. 01.15. 16:10:20
- [매경닷컴 MK패션 안소리 인턴기자]한선화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공항 패션 종결자’라 불리며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오전 그룹 시크릿의 멤버 한선화가 ‘삼성 갤럭시 제27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인 쿠알라룸푸르'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추운 날씨에 시크릿 멤버 모두 코트와 부츠로 무장했으나 한선화는 흰색의 마이크로 핫팬츠를 입어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 주목을 받았다.한선화는 엄동설한에 핫팬츠를 입음으로써 패션리더다운 모습을 보였다. 화이트 티셔츠와 캐주얼한 느낌의 체크 패턴 셔츠를 레이어드한 후 루즈한 느낌의 짙은 네이비 컬러의 트렌치코트를 입어 시크하게 연출했다. 시크한 옷차림과 달리 모노톤 가방과 핑크색 운동화를 컬러 포인트로 줘 여성스럽고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한선화 공항패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저 날 진짜 추웠는데. 역시 연예인은 연예인이구나.”, “한선화 진짜 날씬하다.” 등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매경닷컴 MK패션 안소리 인턴기자fnews@mkinternet.com/사진=디마코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