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 단발’ vs ‘섬뜩 장발’ 장신영, 어떤 모습이 진짜?
입력 2013. 01.15. 16:33:33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JTBC의 일일연속극 ‘가시꽃’(극본 이홍구, 연출 김도형)의 주인공 장신영이 정 반대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극중 인물로 변신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최근 공개된 ‘가시꽃’의 촬영 현장 스틸 사진에서 장신영은 캐주얼한 차림의 단발 여대생으로 등장한다. 하지만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 속 장신영은 전혀 다른 모습으로 블랙 톤의 롱 드레스에 무표정한 얼굴로 매혹적인 모습을 하고 있다.
이처럼 극과 극의 사진이 함께 공개된 이유는 장신영이 극 중 두 남자에 의해 행복을 무참히 짓밟힌 후 전혀 다른 모습으로 돌아온다는 설정을 맡았기 때문이다. 드라마 제작진은 장신영이 극단의 두 인물을 연기해야 하지만 본인도 놀랄 정도로 두 모습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는 후문을 전했다.
올해 서른 살이 된 장신영은 최강 동안을 과시하며 여대생부터 팜므파탈의 모습까지 다양한 역할을 소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장신영을 비롯해 강경준, 서도영, 사희, 이원석 등이 캐스팅 돼 한창 촬영중인 ‘가시꽃’은 2월 초 첫 방송될 예정이다.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JTBC드라마 스틸컷]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