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가 보여준 `소개팅 패션` 노하우
입력 2013. 01.16. 09:09:27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지난 1월 15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연속극 '오자룡이 간다(극본 김사경 연출 최원석·이재진)'에서 오연서가 보여준 소개팅 혹은 데이트 패션이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오자룡(이장우 분)은 전 남자친구였던 민우(김민수 분)와 함께 있는 나공주(오연서 분)의 모습에 화가 잔뜩 났다.
나공주의 친구 세라와 바람이 나서 그녀의 마음을 아프게 한 전 애인 민우가 다시 등장했기 때문.
그는 자신이 '소개팅남'인 것처럼 속여 공주에게 꽃다발과 함께 자신의 잘못을 사과한 후 차에 태웠다. 이 장면을 목격한 오자룡은 흥분하며 공주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뒤늦게 깨달았다.
이때, 오연서가 보여준 룩은 러블리한 핑크 컬러의 코트와 반짝임이 돋보이는 미니 크로스 백을 착용해 데이트 혹은 소개팅에 적합한 룩을 제시했다.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증폭시켰던 은은한 실버 컬러의 백은 이태리 브랜드 훌라(FURLA)의 제품으로, 방송이 끝난 후부터 매장에 문의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MBC ‘오자룡이 간다’ 방송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