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준형 구하라, 공항서 커플신발 포착 ‘우연의 일치?’
- 입력 2013. 01.16. 09:48:43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공개연인을 선언한 비스트의 용준형과 카라의 구하라가 커플 신발을 착용해 화제다.
용준형과 구하라는 지난 14일 오후 말레이시아 세팡 인터내셔널 서킷(Sepang International Circuit)에서 열리는 ‘제2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을 했다. 이날 두 사람은 각각 컬러만 다른 같은 디자인의 신발을 착용한 공항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용준형은 화이트와 블랙 컬러가 돋보이는 디자인을, 구하라는 레드와 블랙으로 구성된 N사의 농구화를 착용했다. 이는 최근 연예인을 비롯 대중들에게도 인기가 높은 컬렉션 중 하나로 서인영의 뮤직비디오와 글램의 지니가 착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던 ‘조던 11 브레드’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용준형과 구하라는 최근 명품 브랜드로 알려진 C사의 같은 디자인, 같은 컬러의 신발을 착용한 모습도 팬들에게 포착된 바 있다. 특히 이번 공항패션 커플 신발은 같은 날 같은 스케줄을 위해 출국 하던 날 포착된 터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용준형과 구하라는 그동안 커플링, 커플팔찌로 추측되는 비슷하거나 같은 디자인의 패션 아이템을 착용한 모습 등이 포착된 바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fnews@mkinternet.com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