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패션] 이정재, 엣지있는 수트패션의 포인트 `스카프`
입력 2013. 01.16. 12:52:02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올 상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영화 ‘신세계’(감독 박훈정, 제작 사나이픽쳐스)’가 오늘(16일)서울 압구정 CGV에서 제작보고회를 가졌다.
극 중 잠입수사를 위해 조폭무리에 들어가 건달조직과 경찰조직사이에서 갈등하는 ‘자성’역할을 맡은 이정재는 그레이 투버튼 재킷으로 슬림한 수트패션을 선보였다. 또 타이대신 작은 무늬가 반복적으로 프린팅된 스카프를 매치해 패셔니스타다운 엣지있는 포멀룩을 완성했다.
‘신세계’는 대한민국 최대 범죄조직 ‘골드문’에 잠입한 형사 그리고 그를 둘러싼 음모, 의리, 배신을 그린 영화. 경찰 잠입 수사 작전을 설계해 조직의 목을 조이는 형사 ‘강 과장’역에 최민식, 그의 명령으로 조직에 잠입한 경찰 ‘자성’역에 이정재, 그리고 정체를 모른 채 자성을 친형제처럼 아끼는 조직의 2인자 ‘정청’역을 황정민이 연기한다.
오는 2월 21일 개봉.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송선미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