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자룡이 간다’ 속 오연서 , ‘공주 코트’로 완판녀 등극!
- 입력 2013. 01.16. 13:28:01
- [매경닷컴 MK패션 안소리 인턴기자]MBC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 속 나공주(오연서 분)가 입은 케이프코트가 화제가 되고 있다.
극 중 성격대로 고급스럽고 러블리한 스타일링을 추구하는 나공주는 최근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코트를 입고 나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나공주는 15일 저녁 방송에 따뜻한 느낌의 브라운 컬러의 케이프 코트를 입고 나와 여성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 ‘공주 코트’라는 별칭을 얻었다.이날 그는 그린과 옐로우가 들어간 니트와 케이프 코트를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러블리한 공주룩을 완성했다. 거기다 케이프코트 앞부분의 옷깃을 단정하게 여며 코트의 러블리한 라인을 강조했다.
한 브랜드 관계자는 “오연서는 러블리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사랑스러운 디테일과 디자인이 돋보이는 케이프코트를 활용하는 센스를 발휘했다.”라며 “케이프코트는 원피스, 레깅스, 스키니진 등 다양한 아이템에 매치 가능하며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아이템이어서 완판까지 연결됐다.”라고 밝혔다.
이 코트는 짧은 길이의 하의와 함께 매치하면 여성미와 발랄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으며 스키니진과 레깅스와 매치하면 쿨하면서도 우아한 멋을 자아낼 수 있어 어느 자리에도 무난하게 어울려 활용도가 높다.
[매경닷컴 MK패션 안소리 인턴기자fnews@mkinternet.com/사진= MBC‘오자룡이 간다’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