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우, 송지효, 완판녀들의 겨울 필수 아이템 훔쳐보기!
- 입력 2013. 01.16. 14:05:45
-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인턴기자] 최근 여배우들이 활동성과 보온성을 두루 갖춘 ‘패딩’스타일을 선보이고 있어 화제다.
‘패딩’아이템은 다양하게 코디가 가능하며, 캐주얼하면서도 톡톡튀는 컬러로 산뜻한 느낌을 줄 수 있다. 배우 최지우와 송지효는 각기 다른 예능프로그램에서 패딩점퍼를 선보여 여성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올리브 tv ‘딜리셔스코리아’에 출연한 최지우는 직접 한국의 제철요리를 찾아다니며 활동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최지우는 활동성을 강조하기 위해 포켓이 달린 유니크한 스키니팬츠에 광택이 있는 원단의 패딩점퍼를 착용했다. 프로그램 안에서 소박하게 비춰지는 최지우의 이미지와 세련되고 심플한 패딩 스타일링이 잘 맞아떨어졌다는 평을 받았다.
SBS ‘런닝맨’에서 활약중인 송지효는 노르딕 패턴의 니트 원피스 위에 버건디 컬러의 패딩을 걸쳐 어반캐주얼을 선보였다. 니트 원피스와 니트 머플러로 사랑스러움을 강조하고 패딩 아우터와 패딩 부츠로 마무리하여 과하지 않은 패딩룩을 완성했다. ‘런닝맨’에서 주로 활동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는 송지효는 ‘패딩’아이템을 자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주에는 니트 아이템과 패딩아이템을 적절히 매치하여 스타일리시함을 과시했다.
송지효와 최지우가 입은 패딩은 프랑스산 그레이구스를 사용하여 초경량의 무게로 보온효과를 높인 제품으로 알려졌다. 또한 흔하지 않은 다양한 컬러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 / 사진= 올리브 tv ‘딜리셔스코리아’, SBS '런낭맨' 캡처, 듀베티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