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강심장’서 원피스 자태 뽐내…전 남친 아쉬워할 듯
입력 2013. 01.16. 17:56:19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인턴기자] 15일 밤 방송된 SBS '강심장‘에 모델 겸 배우 정가은이 타이트한 미니드레스를 입고 출연해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그가 착용한 드레스의 기하학적인 패턴은 독특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자아냈다. 드레스와 함께 매치한 개성 있는 디자인의 토오픈 부티도 시선을 끌었다. 더불어 통일감 있는 컬러의 페디큐어까지, 전체적으로 세련되면서도 섹시한 룩을 완성했다. 보브컷으로 연출한 헤어스타일은 동안외모를 돋보이게 하는 동시에 영화 ’아멜리에‘ 속 오드리 토투를 연상케 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정가은은 ‘오빠에게’라는 토크 주제로 “작년에 만난 남자친구와 헤어진 지 5개월 됐다”라며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
토크에 이어 "결별한 연예인 남자친구가 씨스타를 굉장히 좋아했다“라며 속풀이 댄스로 씨스타의 ‘나 혼자’를 완벽하게 소화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방송이 끝난 뒤 누리꾼들은 정가은에게 “안타깝다”,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란다”라며 위로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 / 사진=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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