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하라 민낯 패션 화제 ‘어딜가도 숨길 수 없는 미모!’
- 입력 2013. 01.17. 08:45:43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카라의 멤버 구하라의 민낯이 포착되어 눈길을 끈다.
구하라는 지난 15일에 열린 ‘삼성 갤럭시 제27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인 쿠알라룸푸르’ 콘서트를 마치고 17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에 입국했다. 오랜 비행과 이른 시간 입국임에도 불구, 구하라는 민낯을 가리기 위해 모자를 쓴 공항패션으로 스타일리시함을 뽐냈다.평소 연예계에서도 피부가 좋기로 유명한 구라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무결점 피부를 보여준 바 있다. 이번 입국 당시에도 화장기 없는 얼굴로 많은 취재진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지만 메이크업한 피부결 못지 않은 깨끗한 피부를 과시했다.
여기에 캐주얼한 밀리터리룩도 눈길을 끌었다. 플라워 패턴이 가득한 언발란스 원피스에 레깅스를 매치한 구하라는 운동화와 패딩점퍼, 캡 모자 등을 함께 착용해 편안함을 강조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패션의 완성은 얼굴”, “민낯도 예쁘다”, “피부가 어쩜 저렇게 좋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라는 지난 4일 ‘카라시아 2013 해피 뉴이어 in 도쿄돔’ 공연에서 관객 4만 8천여명을 동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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