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남성복 모델 발탁 ‘다시 패셔니스타 자리로!’
입력 2013. 01.17. 10:37:08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배우 유아인이 남성복 브랜드 ‘더 클래스’의 새로운 모델로 선정됐다.
유아인과 함께 더 클래스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디자인과 슬림한 라인의 의상들을 댄디하면서도 특유의 유머러스한 매력을 바탕으로 주 고객층인 20대 남성에게 어필할 계획이다.
더 클래스 측은 유아인이 ‘슈퍼루키들을 위한 경쟁력 있는 스타일 제안’라는 슬로건 아래 감각적인 패션 센스 소유자로 평가 받고 있기 때문에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판단되어 발탁했음을 전했다.
유아인은 최근 2013년 S/S 부터 더 클래스 화보에서 전격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며 촬영은 비밀리에 마무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더 클래스 마케팅팀 김종원 부장은 “배우 유아인은 순수하면서도 반항적이고 차가우면서도 위트 있는 이중적인 남성의 매력을 지니고 있어 요즘 젊은 세대가 동경하는 패션 아이콘”이라며 “이번 모델 선정으로 인해 유아인이 더 클래스에 큰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유아인은 현재 부산에서 안권태 감독의 영화 ‘깡철이’ 촬영 중이다.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fnews@mkinternet.com / 사진 = 더 클래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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