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강세찬 스타일’이 대세!
입력 2013. 01.17. 11:47:40
[매경닷컴 MK패션 안소리 인턴기자] 최다니엘이 코트의 매력을 살린 패션을 선보여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다니엘이 출연 중인 KBS 2TV 월화드라마 ‘학교 2013’ 의 15일 방송에서는 정인재(장나라 분)가 학교를 그만두게 되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이를 두고 진짜 선생님이 되려는 정인재를 위해 강세찬(최다니엘 분)이 그에게 "내가 지금 그만두겠다.”고 돌발선언을 해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최다니엘은 짙은 네이비 컬러의 셔츠 위에 회색 니트를 레이어드해 입고, 요즘 같이 추운 날씨에 유용한 두툼한 두께의 모직 코트를 걸쳐 따뜻하고 지적인 매력을 뽐냈다. 또한 최다니엘이 입은 긴 길이의 코트는 슬림한 라인이 돋보여 많은 남성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최다니엘은 극 중에서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여 일명 ‘강세찬 스타일’을 만들며 화제가 되고 있다. 주로 심플한 아이템을 선택해 니트와 셔츠를 레이어드 함으로써 지적이고 깔끔한 ‘차도남’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학교 2013’은 총 16부작으로 종영까지 3회를 남겨놓고 있으며 네티즌들은 이 시점에서 그와 정인재가 어떻게 극의 전개를 풀어나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KBS 2TV에서 월, 화 밤 10시부터 방영되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안소리 인턴기자fnews@mkinternet.com/사진=KBS 2TV ‘학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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