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써니, 헤어 컬러 체인지 “또 바뀌었네?”
입력 2013. 01.17. 17:17:22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소녀시대 써니가 매주 다른 컬러의 헤어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소녀시대는 이번 타이틀곡 ‘I got a boy’라는 노래로 그동안의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벗고 걸스 힙합 스타일의 유니크한 스타일을 연출하며 많은 화제를 낳고 있다. 특히 써니는 금발의 헤어스타일에서 탈피 개성강한 투톤 헤어 컬러로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중이다.
뮤직비디오 공개 당시 써니는 금발에 짙은 바이올렛 컬러가 가미된 투톤 염색 스타일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이어 컴백 무대에서는 핑크색 헤어 컬러를 보여줬으며 한 음악방송 프로그램에서는 레드 의상에 콘셉트와 통일한 빨간 머리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17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청록색의 또 다른 헤어 컬러를 선보여 다시 한번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매주 염색을 한다는 것은 헤어 손상을 때문에라도 생각할 수 없는 일. 가발이 아닌 자신의 헤어 컬러를 매번 다르게 바꾸는 것에 대해 팬들의 의문이 점점 커지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17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백지영의 '싫다'를 제치고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fnews@mkinternet.com /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SM엔터테인먼트, SBS ‘I인기가요’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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