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광등 미모’ 조안, 패션센스도 형광등처럼 빛나
- 입력 2013. 01.17. 17:40:04
- [매경닷컴 MK패션 안소리 인턴기자] 배우 조안이 영화 ‘소리굽쇠’의 촬영을 위해 6일 오후 스포티한 패션과 밝은 표정으로 인천국제공항에 나타나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카메라의 시선을 받기 위해 진한 화장과 요란한 패션으로 등장하는 일부 스타들과는 달리 옅은 화장의 조안은 차분해 보이는 카키 컬러의 야상과 스포티하고 귀여워 보이는 브라운 계열의 백팩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멋진 윈터룩을 완성했다. 그는 다소 심심해 보일 수 있는 패션에 형광색의 운동화를 포인트로 주어 발랄하고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조안의 공항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귀여운 듯”, “진정한 동안 외모”, “저게 바로 공항 패션이지.”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조안이 주연인 영화 ‘소리굽쇠’는 위안부 삶을 주제로 한 한중합작 독립영화로 오는 8월 개봉예정이다.
[매경닷컴 MK패션 안소리 인턴기자fnews@mkinternet.com/사진=디마코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