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시연, 공항 패션 화제 ‘내가 바로 패셔니스타!’
- 입력 2013. 01.17. 22:01:18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배우 박시연이 16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하와이로 출국한 사진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이날 박시연은 화이트 팬츠에 베이지 컬러 워커를 매치한 공항패션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레오파드 롱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며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자칫 뚱뚱해 보일 수 있는 화이트 팬츠를 착용했음에도 불구, 굴욕 없는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이날 박시연의 각선미를 더욱 부각시킨 워커는 드라마 ‘착한남자’에서 문채원이 신어 화제가 되었던 워커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미스코리아라 다르긴 다르네’, ‘화보 같다’, ‘뭘 해도 예쁜 박시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시연은 클라이브 오웬, 모건 프리먼 등과 함께 자신의 첫 헐리우드 진출작인 영화 ‘더 라스트 나이츠’를 차기작으로 준비하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fnews@mkinternet.com /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