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스러운 니트룩 연출, 명세빈과 왕지혜처럼
- 입력 2013. 01.18. 10:15:35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겨울 시즌 여성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아이템은 단연 니트가 될 것이다.
니트는 보온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최근 다양한 컬러와 디테일들이 더해져 여성스럽고 패셔너블한 느낌을 동시에 살릴 수 있는 아이템이다. 특히 최근 안방을 사로잡은 러블리한 두 배우 명세빈과 왕지혜는 같은 니트톱에 다른 컬러의 제품을 입고 나와 눈길을 끈다.명세빈은 MBC 주말드라마 ‘아들녀석들’에서 이성재와 다시 알콩달콩 로맨스를 꿈꾸는 ‘인옥’의 모습을 대변하듯 러블한 핑크컬러로 사랑스러움을 강조했다. 반면 KBS1 ‘힘내요, 미스터 김!’의 왕지혜는 강렬한 레드컬러의 니트톱을 선택하여 생기발랄한 열혈체육선생님의 느낌을 살렸다.
두 여배우 모두 니트의 네크리스 부분에 독특한 메탈 장식이 돋보인다. 이 제품은 한섬에서 전개하는 ‘TIME(타임)’의 제품으로 이러한 디테일로 하여금 기존에 니트로 표현할 수 없었던 유니크함을 살렸다.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 / 사진=MBC, KBS1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