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과 윤형빈이 사랑한 ‘패딩 점퍼’
입력 2013. 01.18. 14:09:11
[매경닷컴 MK패션 장유미 기자] 유난히 추운 올 겨울 베스트 아이템은 단연 ‘패딩 점퍼’다. 올해는 패딩 점퍼는 물론이고 패딩 소재의 부츠와 모자, 스커트, 팬츠까지 다양한 종류의 패딩 아이템들이 출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특히 추위가 심한 탓에 일반 소비자들은 물론, 연예인들까지 패딩 아이템을 착용한 모습이 눈에 많이 띄어 관련 아이템들이 주목받고 있다.
장시간 계속되는 야외 촬영을 하는 연예인들에게 패딩은 고마운 ‘아이템’이다. KBS2 ‘해피선데이’의 ‘1박2일 시즌2’와 ‘남자의 자격’에 각각 출연 중인 개그맨 이수근과 윤형빈도 최근 ‘패딩 점퍼’를 입은 모습이 포착돼 관심이 집중됐다.
야외활동은 기본이고 비박도 서슴지 않는 이수근은 체온을 보호하기 위해 기능성을 갖춘 밝은 옐로우 컬러 헤비다운을 선택했다. ‘남자의 자격’에 출연 중인 개그맨 윤형빈 역시 그린 컬러의 같은 제품을 착용하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이들이 주로 입은 패딩 점퍼는 발열안감을 사용해 보온성과 발수성이 좋고 터치감도 소프트한 것이 특징이다. 또 기능성 안감을 적용해 착용 시 필 파워와 다운량이 유사한 다른 다운 제품보다 3~5℃ 더 따뜻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경닷컴 MK패션 장유미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1박2일 시즌2’ 방송 캡쳐, 라푸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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