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 새 뮤즈 `아드리아나 리마’와 촬영 호흡 척척
입력 2013. 01.18. 15:21:49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메트로시티가 올해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슈퍼모델 아드리아나 리마를 새로운 뮤즈로 발탁해 패션계에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해 메간 폭스를 뮤즈로 활발한 브랜드 전개를 펼친 메트로시티가 올해는 클래식한 스포티즘과 센슈얼한 감성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모델로 늘 당당하고 세련된 에티튜드와 관능적인 여성미를 대표하는 아드리아나 리마를 새로운 뮤즈로 선택했다.
아드리아나 리마는 신이 내린 황금 비율의 몸매로 미국의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을 대표하는 슈퍼모델이다.
특히 국내 브랜드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아드리아나 리마를 처음으로 메트로시티에서 만나 볼 수 있게 되어 더욱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아드리아나 리마는 뉴욕 현지 로케이션으로 촬영한 2013 광고 캠페인에서 섹시하고 그윽한 눈매, 완벽한 프로포션의 몸매가 메트로시티 제품과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면서 촬영 현장을 압도했다.
특히 그는 촬영 두 달 전 둘째 딸 시에나를 출산했음이 믿겨지지 않을 만큼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고 있었고 훌륭한 매너와 프로페셔널한 포즈로 스탭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메트로시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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