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계사년, `뱀피 아이템` 빠지면 서운해~
입력 2013. 01.18. 16:59:33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2013년 계사년은 60년 만에 돌아온 검은 뱀의 해로 다양한 뱀피 패션 아이템들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여성들의 패션을 완성시켜주는 백이나 슈즈에 뱀을 모티브로 한 제품들이 다채롭게 출시 되고 있으며 독특한 뱀피 무늬는 유니크 한 매력으로 밋밋한 패션에 포인트를 주는 실용 만점 아이템으로 등극했다.

▶빅 사이즈 백보다는 아담한 미니 백으로 엣지 룩 연출
보스 블랙 우먼(BOSS Black Women)의 뱀피 무늬 클러치 백은 소가죽 소재를 뱀피 프린트로 디자인해 리얼 뱀피 소재에 비해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 대를 이루고 있다.
빅 사이즈 백이 다소 부담스러운 여성이라면 아담한 미니 사이즈 백으로 세련되고 도시적인 이미지를 연출함과 동시에 시크한 매력을 완성할 수 있다. 포인트를 줄 시, 심플한 모노 톤의 의상을 선택하면 한층 더 멋스러울 수 있다.
▶비비드한 형광 컬러로 러블리한 분위기 연출
레페토에서도 뱀의 해를 맞이하여 리얼 뱀 가죽 소재의 산드리온 플랫 슈즈를 새롭게 제안했다.
플랫슈즈는 기존 모두가 상상하던 강한 여성 이미지의 컬러가 아닌 비비드한 형광 핑크 및 레몬 컬러를 입혀 한층 더 러블리한 분위기를 완성시켰다.
레페토의 한 관계자는 "평소 이국적인 뱀피 아이템이 망설여졌던 여성이라면 레페토가 제안하는 산뜻한 산드리온 플랫 슈즈로 트렌디함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연출해보아도 좋겠다"라고 말했다.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보스 블랙, 레페토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