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 복근, 웃는 주인 닮았네
입력 2013. 01.18. 17:54:45
[매경닷컴 MK패션 박재호 기자] 가수 손호영의 ‘웃는 복근’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다. 공개된 사진은 여성들이 선호하는 흰색 셔츠 룩 사이로 드러난 복근과 손호영의 웃는 얼굴이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앨범을 준비 중인 손호영의 요즘 변신에 포커스를 맞춰 진행된 이번 촬영은 ‘과거를 넘어 새로운 나로 부활하다’라는 콘셉트로 촬영했다. “요즘 건강하고 활력 있게 사는데 중점을 뒀다”는 그의 변화가 화보를 통해 고스란히 드러난다. 촬영장 관계자 모두 ‘원조 베이글남’이라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손호영은 “지난해 경연 프로그램들을 통해서 음악에 대한 열정이 강해지고 스스로도 달라짐을 느꼈다. 화보와 이번 앨범 모두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그의 한층 성장되고 변화된 모습은 '맨즈헬스' 2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박재호 기자 fnews@mkinternet.com/ 사진=맨즈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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