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속옷모델 발탁 ‘아이돌계 최강 베이글녀 입증!’
입력 2013. 01.19. 15:11:57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속옷 모델로 발탁됐다.
전효성은 18일 온라인에 유출돼 합성 논란이 일었던 속옷모델 광고 컷이 사실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19일 오전 시크릿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는 “소속사 측은 속옷 브랜드 ‘예스’와 전속 계약을 맺고 올 봄, 여름부터 활동을 시작할 것이다”고 밝혔다.
예스는 전효성과 함께 사랑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며 ‘스무살 감성내의’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예스 마케팅팀 김대현 대리는 “전효성은 귀여운 이미지에 탄력 있고 볼륨감 있는 몸매로 20대 여성들의 워너비로 급부상한 차세대 섹시 아이콘”이라며 “깜찍함과 섹시함이 주는 반전매력을 통해 최강 베이글녀로 주목 받고 있다. 전효성과 함께 젊고 트렌디한 예스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fnews@mkinternet.com / 사진= 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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