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미닛’ 유닛 ‘투윤’, 섹시+깜찍, 이렇게 예뻤나
- 입력 2013. 01.19. 16:47:25
-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포미닛의 유닛 '투윤(2YOON)'이 반전 매력의 컴백무대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포미닛의 허가윤, 전지윤으로 결성된 '2YOON'은 19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Why Not'과 '24/7' 두곡으로 화려하게 무대를 장식했다.
처음 '와이 낫' 무대에서 두 사람은 럭셔리한 록커로 변신했다. 전지윤은 가죽재킷, 스키니진으로 보이쉬한 록커로, 허가윤은 늘어트린 웨이브 머리에 핑크색 머리장식을 한 펑키한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이어진 '24/7' 무대에서는 180도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타이틀곡 '24/7'은 컨트리풍의 댄스곡으로 누구나 따라 출 수 있는 깜찍한 댄스가 인상적이다. 허가윤은 귀여운 볼터치로 귀여운 매력을 자아냈으며 전지윤은 발랄하고 스포티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소녀시대, 씨엔블루, 투윤, 백지영, 인피니트H, 문희준, 써니힐, 보이프렌드, 제아, 빅스(VIXX), 배치기, 스피드, 글램, 팬텀, 이고밤, 타이니지(TINY-G) 등이 출연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MBC ‘쇼! 음악중심’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