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국과 씨스타, 우린 젊어진 아웃도어를 입는다
- 입력 2013. 01.20. 13:57:19
- [매경닷컴 MK패션 박재호 기자] 가수 ‘서인국’과 그룹 ‘씨스타’ 특유의 발랄하고 도전적인 이미지가 아웃도어와 유난히 잘 어울린다.
이들은 일상에서도 산행을 즐기는듯한 유쾌함과 자유로움으로 아웃도어 패션을 감각적으로 잘 소화해내고 있다. 의상에서는 스포티함과 테크니컬한 스타일이 돋보인다.‘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는 도전’이란 콘셉트로 한 아웃도어 브랜드 2013 S/S 시즌 화보에서는 하이킹을 중심으로 한 ‘마운틴 하이킹 라인’과 러닝을 테마로 기능성을 강조한 ‘퍼포먼스 라인’을 선보였다.
[매경닷컴 MK패션 박재호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이젠벅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