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뮤지션,`못나니`로 풋풋한 매력 발산!
입력 2013. 01.20. 18:00:21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20일 저녁 방송된 SBS'K팝스타'에서 악동뮤지션(이찬혁, 이수현)이 세번째 자작곡 '못나니'를 공개했다.
산뜻한 멜로디와 재치 있는 가사를 통해 그들만의 풋풋함이 여지 없이 드러난 곡이었다. 그들의 공연에 보아는 '귀여웠어요'라며 훈훈한 미소를 지어 보이기도 했다. 반면 양현석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며 억울한 마음을 장난스레 호소했다.
또한 달라진 그들의 스타일 또한 관전 포인트로 작용했다. 평범했던 지난 모습들과는 달리, 이날 방송에서는 상큼한 레드 컬러 아이템을 착용해 톡톡 튀는 듀오로 변신한 것. 며칠 전 모습이 담긴 지난 9일 방송분의 사진과 위 사진이 사뭇 대조된다. 그들의 스타일 변신은 옷의 컬러만 바꿔도 훨씬 패셔너블해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한편 악동뮤지션은 YG의 캐스팅을 받아 무대를 내려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기도 했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해당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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