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만나는 올 봄 슈즈&백 트렌드
입력 2013. 01.21. 09:19:10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글로벌 SPA 브랜드 찰스앤키스가 2013년 S/S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2013년 봄 컬렉션은 역동적인 스포티즘을 바탕으로 한 미니멀한 디자인이 주를 이룬다. 내추럴한 파스텔 컬러로 여성의 우아한 매력을 한층 부각시켜주는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아르데코의 건축 양식에서 영감을 얻은 기하학적인 선과 디테일을 활용한 디자인도 선보인다. 이는 1920년대 여성들의 자유로운 감성을 일깨웠던 재즈시대에 영감 받은 것으로 세련된 멋을 부활 시키고자 한 점이 돋보인다.
트렌디한 감성의 ‘오리지널 라인’의 백과 슈즈는 파스텔 컬러가 컬러 콤비를 이루거나 플라워 프린트의 활용으로 부드럽고 온화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은 아이템들로 출시한다.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올 봄 경쾌하고 역동적인 느낌을 더해주기에 충분하다.
또한 관능적인 무드를 콘셉트로 하는 ‘시그니처 라인’은 핸드메이드 못지 않은 디테일이 특징. 클래식한 자수 장식, 다채로운 컬러에 고급스러운 스웨이드와 새틴 소재가 어우러져 귀족적인 감성을 표현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fnews@mkinternet.com / 사진= 찰스앤키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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