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인형 한채영, 결혼해도 복근 여전해~
입력 2013. 01.21. 10:19:57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한채영은 최근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 ‘마이클 코어스’와 함께 화보를 찍었다. 추운 겨울 날씨에서 벗어나 호화로운 휴양지를 배경으로 리조트 룩을 선보이며 매끈 마네킹 몸매를 과시했다.
모던한 기둥을 등지고 포즈를 취한 한채영은 반복적인 체크 패턴의 재킷과 쇼츠를 입었다. 블루 컬러 체인 백으로 화려한 포인트를 줬다. 특히 재킷 안에 오로지 언더웨어 하나만을 매치해 매끈한 마네킹 복근이 도드라졌다.
짙은 메이크업도 인상적이다. 풍성한 속눈썹을 연출하고 블루 컬러의 아이라인으로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를 강조했다. 여기에 실키한 브라운 컬러의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져 실제 바비인형과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한채영 화보는 인스타일 2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인스타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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