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조 바비 한채영, 럭셔리 리조트 룩 공개
- 입력 2013. 01.21. 10:23:12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한채영은 최근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 ‘마이클 코어스’와 함께 화보를 촬영했다. 추운 겨울 날씨에서 벗어나 호화로운 휴양지를 배경으로 리조트 룩을 선보이며 매끈 마네킹 몸매를 과시했다.
화보 속 한채영은 이국적인 휴양지를 배경으로 다채로운 의상을 선보였다. 밝은 에메랄드 컬러의 실크 튜닉과 팬츠를 입고 럭셔리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여기에 쥬얼리 장식의 굽이 없는 스트랩 샌들은 화려함을 고조시켰다. 특히 굽 없는 샌들에도 굴욕 없는 황금 몸매 비율을 자랑했다.짙은 메이크업도 인상적이다. 풍성한 속눈썹을 연출하고 블루 컬러의 아이라인으로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를 강조했다. 여기에 실키한 브라운 컬러의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져 실제 바비인형과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한채영 화보는 인스타일 2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인스타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