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왕 자태 물씬! ‘티아라 모티브 주얼리’
- 입력 2013. 01.21. 11:14:50
-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유럽 상류사회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티아라. 이들은 세월이 흘러도 영롱한 아름다움이 녹아 있어 늘 주위의 시선을 모은다.
그중에서도 '티아라 모티브 주얼리’는 부담스럽지 않은 사이즈로 착용도 간편해 패션피플들 사이에서 빼놓지 않고 등장하는 주얼리로 주목받고 있다.심플한 디자인을 비롯해 빈티지 및 로맨틱한 느낌을 주는 ‘티아라 모티브의 주얼리’는 과한 색상의 의상과는 자칫 촌스러워 보이는 경우가 있으므로 비교적 차분한 원톤 컬러의 의상에 매치할 것을 제안한다.
또한 이들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화려함만 앞세우는 스타일링 보다는 우아하지만 세련됨이 돋보일 수 있는 절제된 의상에 원포인트 주얼리로 스타일링하는 것이 좋다.
레나크리스의 셀룰로즈 아세테이트 소재의 티아라 헤어액세서리는 다양한 디자인과 소재특유의 강점인 레나크리스만의 매력적인 컬러감을 자랑한다. 톤앤톤(tone&tone)의 스톤 컬러 매치를 통하여 고급스러움과 사랑스러움을 더한 제품이 특징. 소녀시대 ’서현’, MBC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서 나공주역의 오연서 스타일링을 통해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제이에스티나의 네오 글램 티아라(NEO GLAM TIARA)라인. 과거와 미래의 공존을 표현하기 위해 네오 스타컷의 스톤을 사용, 찬란한 빛의 풍성함과 다채로운 컬러를 가진 티아라를 탄생시켰다.
여기에 시즌 트렌드 컬러인 옐로우, 그린 그리고 퍼플 등의 다양한 컬러 조합을 사용하면서 시즌감을 극대화했다. 네오 글램 티아라 라인은 이번 시즌 다코타 주얼리라는 또 다른 이름으로 불려질 예정이다.
마코스아다마스의 실버 특유의 엔틱한 멋을 살린 ‘그레이스풀 크라운링’. 그레이스풀 크라운링은 마코스 아다마스의 상징인 티아라 모양의 반지로, 부드러운 곡선 위에 화려하게 세팅된 큐빅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메인 링과 서브 링이 분리되어 각각 착용할 수 있으며 서브 링은 스톤형과 실버형 두 가지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볼륨감과 정교한 세팅과 함께 고귀한 사랑의 스토리도 함께 느껴지는 '티아라 모티브 주얼리’. '여왕자태', ‘도도한 여자’를 꿈꾼다면, 우아함의 절정인 이들을 적극 활용해보도록 하자.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레나크리스, 제이에스티나, 마코스아다마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