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이현, 청담동 스타일 레드 아이템 "섹시해"
- 입력 2013. 01.21. 12:27:50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청담동 앨리스’의 소이현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여성들의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떠오른 소이현은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를 통해 그 진가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다.
극 중 다양한 패션을 소화하고 있는 소이현은 우아하면서도 센스 있는 스타일의 청담동 며느리 룩으로 그 특별함을 더하고 있다.특히 19일 밤 방송된 화면에서 팔과 배가 훤히 비치는 화이트 시스루룩과 함께 포인트 아이템인 비비드한 레드 컬러의 ‘사만사 타바사’ 의 아젤백을 착용해 진정한 워너비 패션을 선보였다.
소이현이 착용한 ‘사만사 타바사’ 의 아젤백은 사피아노 소가죽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가방 전면에는 자물쇠의 액세서리가 있어 더욱 여성스럽고 세련된 특별한 아이템이다.
블랙, 레드, 브라운 등 트렌디한 컬러는 물론이며, 타 브랜드에서 만나기 힘든 옐로우, 핫핑크, 오렌지의 비비드한 컬러까지 갖추어 포인트로 사용하기 좋다.
사만다 타바사의 한 관계자는 "이 날 소이현이 제시한 스타일링은 컬러 포인트로 레드 립스틱과 목걸이, 레드 컬러의 가방으로 완벽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레드 립스틱과 레드 컬러의 ‘사만사 타바사’의 아젤백을 활용한 룩은 새로운 패셔니스타로 불리우기 충분한 모습이다"고 말했다.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사만사 타바사 제공, SBS '청담동 앨리스'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