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사라면 한번쯤! 박상원의 ‘레드 넥타이’ 스타일링
- 입력 2013. 01.21. 19:37:24
-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인턴기자] 21일 저녁 7시에 방송된 tvN '피플인사이드'에 배우 박상원이 나와 자신의 속깊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는 특히 화려한 붉은색의 넥타이를 매치하여 눈길을 끌었다.
네이비 컬러의 수트에 스카이블루 컬러의 셔츠를 매치했다. 그리고 포인트로 채도가 높은 빨간 넥타이를 선보였다. 넥타이에는 원형에 가까운 패턴이 들어가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넥타이와 같은 컬러의 행커치프를 사각형 모양의 스퀘어 엔디드 폴드로 코디하여 완벽한 수트패션을 선보였다.박상원은 50대 중반의 중견배우이지만,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동안’ 패션을 선보였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수트 패션에 화려한 레드컬러의 넥타이를 선택하여 스타일리시함을 살렸다.
이날 그는 대한민국 최초 1호 남성 무용수라는 사실, 자신만의 연기관, 연기 외의 재능 등에 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 / 사진= tvN 피플인사이드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