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뒤태 미인 등극 ‘과감한 반전 패션 종결자’
입력 2013. 01.21. 22:36:37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지난 6일간 보여준 방송인 박은지의 뒤태가 돋보이는 반전 패션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박은지는 15일 KBS W ‘손태영의 W쇼!’ 제작발표회에서 비비드한 옐로우 컬러의 페플럼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잘록한 허리라인과 볼륨감 있는 몸매를 과시한 박은지는 뒤태 역시 자신 있는 듯 한 포즈를 취해 취재진들로부터 수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또한 18일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新 순정녀) 현장공개에서 박은지는 매끈한 뒤태를 다시한번 선보였다. 블루와 블랙의 컬러매치가 돋보이는 튜브톱 드레스로 앞에서는 쇄골라인을, 뒤로는 탄탄한 등을 보여주며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20일 방송된 채널A ‘웰컴 투 돈월드’에서 박은지는 등이 훤히 파인 의상을 입고 등장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하기도. 그동안 보여줬던 뒤태 반전 패션과 달리 이번에는 속옷이 고스란히 보이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박은지의 파격 패션에 이봉원은 “의상에 난도질한 것이냐”고 말했을 정도. 박은지는 재치있게 “요즘 너무 추워 많은 분이 꽁꽁 싸매고 다니는데 내 의상을 보고 좀 시원했으면 좋겠다”며 주저 없이 뒷 모습을 보여줘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fnews1@mkinternet.com /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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