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아 멤버 형식, 호피 패션으로 차도남 등극
- 입력 2013. 01.22. 10:39:15
-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인턴기자] 제국의 아이들 멤버 형식이 강렬한 호피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형식은 2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도쿄에서 뮤지컬 '광화문연가' 첫 공연! 비가 오지만 기분은 설레임 반 걱정 반!! 혼자 비행기타고 도착해서 호텔에서도 혼자 자려니 잠도 안오고 ㅠ 자아 파이팅해봅세"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완벽한 비율에 재력까지, 아이돌계의 공식 엄친아로 불리고 있는 형식은 얼마 전 tvN ‘더 로맨틱&아이돌’에서 부드럽고 자상한 이미지를 보여주며 주로 가디건이나 코트를 활용한 댄디룩을 선보인 바 있다. 그러나 사진 속 형식은 블랙진에 호피 퍼 재킷을 입은 채 전혀 색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선글라스에 블랙 머플러까지 매치해 완벽한 시크룩을 완성해낸 것. 이에 형식의 호피 패션을 접한 많은 누리꾼들은 ‘호피도 잘 어울린다’, ‘얼굴 소멸할 기세’, ‘훈남인줄만 알았더니 포스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형식은 최근 KBS 드라마 스페셜 '시리우스'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으며, tvN 월화 미니시리즈 '나인 : 아홉 번의 시간 여행'에도 캐스팅 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 / 사진=형식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