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해, NSS요원에서 봄의 여신으로 화려한 변신
- 입력 2013. 01.22. 11:24:44
-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KBS 드라마 ‘아이리스2’(연출 표민수, 김태훈, 극본 조규원)의 NSS요원으로 돌아온 배우 이다해가 화사한 드레스를 입고 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그는 봄 꽃처럼 우아한 스프링 드레스를 입고 여성미를 발산했다. 특히 블랙 플리츠스커트와 바로크풍 플라워 패턴 원피스, 그린색 니트 원피스 등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우월한 몸매를 자랑했다.열정적인 이다해의 화보와 인터뷰는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인스타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