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이, 젓가락 각선미 보다 빛나는 ‘원피스 따라잡기!’
- 입력 2013. 01.22. 11:55:17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아이돌 각선미계의 아이콘 유이의 원피스 각선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유이는 KBS ‘뮤직뱅크’에서 귀엽고 앙증맞은 스타일의 원피스와 패딩 부츠를 매치해 남다른 바디라인을 과시했다. 유이는 알록달록한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원피스로 여성스럽고 귀여운 이미지를 선보였다.유이처럼 이번 시즌에는 깔끔하고 여성스러운 라인이 돋보이는 원피스가 주목 받을 전망이다. 슬림한 실루엣의 원피스는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해 날씬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돋보이게 만들어 준다. 더불어 짧은 미니 원피스를 선택한다면 유이처럼 각선미를 부각시킬 수 있다.
블랙컬러에 스터드 장식이 멋스럽게 어우러진 원피스의 경우 섹시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블랙 컬러는 몸매를 더욱 날씬해 보이게 만들어 주는 착시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특히 가슴이나 네크라인에 스터드 장식이 더해진다면 굳이 목걸이를 착용하지 않아도 화려함과 세련미를 뽐낼 수 있다.
귀여운 이미지를 살리고 싶을 때는 밝은 컬러에 알록달록한 비즈 장식이 덧대진 스타일 잘 어울린다. 세련되고 개성 넘치는 원피스룩을 위해선 비비드한 블루 컬러의 심플한 원피스가 제격이다. 이때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할 수 있는 볼드한 액세서리를 함께 매치해도 좋다.
패션지오 망고스틴의 관계자는 “유이의 원피스는 기본적인 라인에 비즈 디테일이 더해져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살려낸 스타일”이라며 “몸에 꼭 맞는 원피스는 몸매 라인을 잡아줘 더욱 날씬해 보이게 만들어 주는 효과까지 노릴 수 있다”고 전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fnews@mkinternet.com / 사진= KBS ‘뮤직뱅크’ 방송캡처, 망고스틴 제공]